2026년 6월 12일 업데이트
PDF 업로드 전에 공유 링크 만들기
최종 PDF가 없어도 먼저 공유 URL을 만들고, 나중에 같은 링크에 PDF를 업로드하거나 교체할 수 있습니다.
회의 초대, 메일, 제안서, 랜딩 페이지에는 파일보다 링크가 먼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CueSlate는 공유 URL을 먼저 준비하고 PDF는 준비된 뒤 같은 링크에 담을 수 있게 돕습니다.
이럴 때 유용합니다
문서는 아직 수정 중이지만 링크를 넣어야 하는 위치가 먼저 정해졌을 때 사용합니다. 회의 안내, 영업 메일, 이벤트 페이지, 내부 전달, 고객 메시지에 하나의 안정적인 PDF 링크를 먼저 넣어둘 수 있습니다.
- PDF 업로드 전에도 하나의 공개 URL을 먼저 보낼 수 있습니다.
- 파일이 바뀌어도 수정 링크를 다시 전달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 받는 사람은 계속 같은 브라우저 뷰어로 들어옵니다.
PDF는 나중에 붙이면 됩니다
소유자는 개인 작업 공간에서 공유 링크를 만든 뒤 첫 PDF를 업로드하거나 새 버전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공개 URL은 그대로 유지되므로 이미 보낸 메시지나 페이지를 다시 고치지 않아도 됩니다.
받는 사람에게 보이는 화면
업로드 전에는 PDF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는 상태가 보입니다. 업로드 후에는 같은 링크가 한 장씩 넘겨 읽는 브라우저 PDF 뷰어로 열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CueSlate 계정이 없는 사람도 이 PDF 링크를 열 수 있나요?
네. 받는 사람은 CueSlate 계정 없이 공개 공유 링크를 브라우저에서 열 수 있습니다. 링크 소유자는 개인 작업 공간에서 PDF 업로드, 교체, 삭제를 관리합니다.
PDF 업로드 전에 공유 링크 만들기에 CueSlate를 쓰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최종 PDF가 없어도 먼저 공유 URL을 만들고, 나중에 같은 링크에 PDF를 업로드하거나 교체할 수 있습니다. 같은 URL을 유지하면서 PDF를 나중에 업로드하거나 교체할 수 있어, 이미 보낸 메일이나 회의 메모의 링크를 다시 고치지 않아도 됩니다.
다운로드를 꺼두면 PDF가 완전히 보호되나요?
다운로드를 꺼두면 직접 다운로드와 불필요한 파일 전달 경로를 줄이고 브라우저 보기 흐름을 우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스크린샷이나 외부 복사 수단까지 통제해야 하는 문서에는 별도 접근 정책을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